사이즈 : 25x18.5x7
디자인 및 실용성 분석
트렌디하고 해체주의적인 3-in-1 모듈러 디자인
메인 메신저백, 전면 탈착식 지퍼 파우치, 스트랩에 장착된 원형 코인 퍼스까지 총 세 개의 수납 피스가 유기적으로 결합된 하이브리드 디자인입니다
루이비통의 시그니처 캔버스 톤온톤 조합과 자카드 와이드 웨빙 스트랩이 어우러져, 스포티하면서도 도회적인 스트리트 무드를 완성해 줍니다
수납력 및 비율
가로 약 25cm, 세로 18.5cm, 폭 7cm의 안정적인 직사각형 메신저 비율로 설계되어 실용성이 극대화되어 있습니다
메인 컴파트먼트: 장지갑, 스마트폰, 소형 태블릿(아이패드 미니 등), 보조배터리, 선글라스 수납 가능
전면 탈착식 파우치: 여권, 영수증, 납작한 카드지갑 등 자주 꺼내는 플랫 소지품 분리
원형 코인 퍼스: 무선 이어폰(에어팟), 차 키, 동전 등 소형 액세서리 전용 소지품 크기별로 독립된 공간에 나누어 수납할 수 있어 내부가 뒤섞이지 않고 가방의 실루엣이 탄탄하게 유지됩니다
다양한 연출이 가능한 완벽한 탈부착 모듈형 기능성
와이드 패브릭 스트랩은 어깨에 닿는 하중을 분산시켜 장시간 착용 시에도 피로감이 적으며, 모든 피스(앞 파우치, 코인 퍼스, 스트랩)가 완벽하게 분리됩니다
취향에 따라 3개 피스를 모두 체결한 풀 세트 크로스백으로 들거나, 앞 파우치만 떼어내 단독 클러치/이너 파우치로 쓰는 등 상황과 스타일에 맞춰 자유자재로 커스텀할 수 있습니다
타깃 및 활용도
실용성과 스트리트 럭셔리 감성을 동시에 추구하는 남성 및 미니멀 캐주얼을 즐기는 여성 모두에게 최적화된 유니섹스 메신저백입니다
일상 데일리룩, 여행 시 여권 및 귀중품 보관용 크로스백, 주말 외출용 포인트 백으로 사계절 내내 활용도가 매우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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